덕성유, 덕성초 숲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 갖다
-유·초연계 이음교육 실천과 지구사랑을 배우는 시간-
□ 덕성유치원(원장 오서연)은 5월 13일(화)부터 14일(수)까지 덕성초등학교 숲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숲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. 이번 활동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공간이음으로 자연 속에서의 경험을 통해 유아들에게 지구사랑의 가치를 심어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.
□ 유아들은 숲길을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숲의 소리를 듣고, 다양한 나뭇잎을 관찰하는 등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. 전문 강사가 지도하여 단순한 산책을 넘어 숲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,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.
□ 만 3세 분홍반 교사는 “아이들이 숲의 아름다움을 느끼고,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스스로 깨닫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. 또한, 숲 체험을 통해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.”고 전했다.
□ 유치원과 초등학교 공간을 활용한 숲체험 활동은, 유초이음 교육의 시작이며, 미래세대가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돕는 지구사랑 교육의 좋은 예로 주목받고 있다.